인천 고잔동 부직포 공장서 30대 남성 기계청소중 손 끼어 중상

박경호 기자

입력 2021-01-21 0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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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인천 공단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7시 37분께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 부직포 제조공장에서 A(35)씨의 손이 직물 제조 청소 중 기계에 끼어 크게 다쳤다.

이 사고로 A씨가 왼쪽 손가락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고용 당국은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할 예정이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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