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5명 추가 확진…전원 감염경로 불명 '접촉자 역학조사'

김환기 기자

입력 2021-01-21 17: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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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코로나 19 첫 확진자가 나온 지 1년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보건소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19 /김도우기자 pizza@kyeongin.com

김포시는 관내에서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재 김포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19명이다.

/김환기기자 k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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