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교 승리제단 관련 5명 추가…부천 누적 확진자 1천820명

이상훈 기자

입력 2021-02-23 14: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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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교 승리제단.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부천지역에서 영생교 승리제단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부천시는 승리제단 관련 5명 등 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승리제단 확진자 5명은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확진자로 분류됐다. 오정능력보습학원 관련 확진자는 없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까지 승리제단 및 보습학원 집단감염과 관련된 부천 지역 누적 확진자는 151명이다.

한편 부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820명이다.

부천/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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