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광명고속도로 수리산 2터널서 화재…사고처리로 차량 정체

황성규 기자

입력 2021-02-27 16: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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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낮 12시 20분께 경기도 군포시 수원광명고속도로 서울 방면 수리산 2터널에서 1차로를 달리던 A(31) 씨의 티볼리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2021.2.27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수원광명고속도로 수리산 2터널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한때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27일 낮 12시 20분께 군포시 수원광명고속도로 서울 방면 수리산 2터널에서 1차로를 달리던 A(31) 씨의 티볼리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인해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고 처리를 위해 편도 3차로 중 2개 차로가 통제된 탓에 후방 5㎞까지 극심한 차량 정체가 이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황성규기자 homerun@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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