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경로불명 등 코로나19 확진자 5명 발생…누적 2천70명

이상훈 기자

입력 2021-04-08 13:2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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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5세 이상 고령자를 시작으로 일반인 대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전국에서 시작된 1일 오전 인천시 연수구 선학체육관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를 찾은 어르신들이 입구로 들어서고 있다. 2021.4.1 /조재현기자 jhc@kyeongin.com

부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부천시는 확진자 접촉 4명과 감염경로 불명 1명 등 5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주거지에 소독을 완료하고 접촉자, 동선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부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70명으로 집계됐다.

부천/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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