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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창간특집

경인일보 창간 77주년 '지역공헌' 외침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 "어려운 여건 속 구성원 합심 중요"
입력 2022-10-06 22:22 수정 2022-10-10 19:50
지면 아이콘 지면 2022-10-07 29면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

이지훈기자 기사모음

경인일보 77주년 창간식 (4)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하루 앞둔 6일 오전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창간기념식에서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이 기념사를 했다.

배상록 대표이사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고난과 역경을 딛고 수도권 대표신문으로서 지역에 공헌할 수 있도록 구성원들에게 합심해 나아갈 것"을 강조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년 동안 큰 성과를 거둔 직원과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 수여가 이뤄졌다.

/이지훈기자 jhlee@kyeongi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