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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창간특집

[창간 77주년·각계 축사]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날카로운 비판 합리적 대안… 희망 전하는 '언론 선구자'
입력 2022-10-06 20:27 수정 2022-10-06 20:31
지면 아이콘 지면 2022-10-07 2면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의장 염종현입니다.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 대표언론으로서 지역에 대한 남다른 사명감과 애정으로 지난 77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역 곳곳을 발로 뛰며 지역이 처한 현실의 문제점과 부조리를 과감하게 꼬집고 한편으로는 새로운 희망과 지역민의 진한 삶을 가감 없이 전하며 지역에 꼭 필요한 언로(言路)가 되어주었습니다. 날카로운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구심점이 되어온 경인일보에 경의를 표합니다.

지방이 지금의 발전을 이루기까지 지역 언론의 역할이 매우 컸습니다. 자치분권 2.0의 시대를 열기까지 지역언론이 함께했습니다.

지방자치의 발전과 분권 강화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애정으로 날카로운 비판과 냉철한 분석, 그리고 합리적인 논의를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 중심에 경인일보와 언론인 여러분이 있었습니다.

경인일보가 지역의 활발하고 건전한 소통을 이끄는 공기(公器)로서 정론·직필로 계속해서 지역발전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창간 7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디지털이라는 새로운 미디어 시대를 이끄는 지역 언론의 선구자로서 경인일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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