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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창간특집

[창간 77주년·각계 축사]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지역민의 가장 든든한 친구… 지방자치 실현 선도적 역할
입력 2022-10-06 20:27 수정 2022-10-07 06:47
지면 아이콘 지면 2022-10-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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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진석입니다. 우선 경기·인천지역에 향토언론의 초석을 마련한 경인일보 창간 7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경인지역은 물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의 길을 걸어오신 배상록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현장에서 땀흘리고 계신 기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경인일보는 1945년 이래 77년간 늘 독자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며, 지역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민들의 삶을 챙기고, 깨끗한 풀뿌리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는 선도적 역할을 해왔습니다. 특히 경기도민과 인천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민들에게 가장 필요한 소식을 알려주는 친구 같은 존재로 맺은 인연은 경인일보만이 갖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1천300만 경기도민과 290만 인천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지역 주민들의 가장 든든한 친구로서 함께 지역 발전을 선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은 여러분들께서 더 큰 자부심을 갖고, 일할 맛 나는 환경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경인일보의 창간 77주년을 축하드리며,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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