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제보안내

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기사제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대 용량 10MB

2022창간특집

[창간 77주년·각계 축사] 김진표 국회의장

지역언론 새로운 모델 제시… 시민과 함께하는 내일 응원
입력 2022-10-06 20:28 수정 2022-10-06 20:33
지면 아이콘 지면 2022-10-07 2면
2022100701000216900009571
국회의장 김진표입니다. 창간 7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상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독자 여러분께도 인사를 드립니다.

경인일보는 경기·인천지역의 대표 언론입니다. 가장 오랜 역사, 가장 많은 독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77년, 수많은 특종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꾸준한 변화와 혁신. 경인일보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자세로 지역 언론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습니다.

1998년, 수도권 일간지 가운데 처음으로 홈페이지로 뉴스를 제공했습니다. 모바일과 SNS 등 다양한 매체 도입도 선도했습니다. 이런 노력 덕분에 경기·인천의 독자들과 밀착해 풍부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팬데믹과 세계적 경제위기 등으로 대한민국이 중대 분기점에 서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언론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위기 앞에서 경인일보가 시민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경인을 대표하는 언론답게 대안을 제시하고 여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시민과 함께하는 경인일보의 내일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100701000216900009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