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소셜 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 8개국 363팀 열기

입력 2024-06-03 19:44
지면 아이콘 지면 2024-06-04 17면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인천글로벌캠퍼스에 입주한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대표·로버트 매츠)는 최근 학교에서 '소셜 임팩트 디지털아트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주)엔씨소프트와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했다. 대회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와 해결 방안을 컴퓨터 게임과 디지털 미디어로 표현해 사회 문제에 대한 대중적 인식을 제고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내용이다. 올해 참가 팀은 8개국 363개 팀이다. 대학부 193개 작품과 중·고등부 170개 작품 가운데 총 69개 작품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대학부 1위는 배재대 김예빈 학생이, 2위는 예원예술대 조우진 학생이, 3위는 한국조지메이슨대학교 이채연 학생이 수상했다.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경인일보 포토

박경호기자

pkhh@kyeongin.com

박경호기자 기사모음

경인일보

제보안내

경인일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제보자 신분은 경인일보 보도 준칙에 의해 철저히 보호되며, 제공하신 개인정보는 취재를 위해서만 사용됩니다. 제보 방법은 홈페이지 외에도 이메일 및 카카오톡을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 이메일 문의 : jebo@kyeongin.com
- 카카오톡 ID : @경인일보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대한 안내

  • 수집항목 : 회사명,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 수집목적 : 본인확인, 접수 및 결과 회신
  • 이용기간 :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기사제보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가 가능합니다.
단, 추가 취재가 필요한 제보자는 연락처를 정확히 입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최대 용량 10MB
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