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ooth is killing me. 이가 너무 아파.

경인일보

발행일 2007-05-03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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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y tooth is killing me.

B: What's wrong?

A: I think I have a cavity.

B: Why don't you go to the dentist be-fore it gets worse?

A: But I can't stand having shots.It just hurts too much.



A: 이가 너무 아파.

B: 무슨 일인데?

A: 충치가 있나봐.

B: 더 나빠지기 전에 치과에 가는 게 어때?

A: 하지만 주사 맞는 걸 참을 수가 없어. 너무 아프거든.



무엇인가가 자신을 너무 아프거나 고통스럽게 할 때 쓰는 표현이 ~ is killing me 로 예를 들어 My feet are killing me 했을때는 많이 걸어서 발이 많이 아픔을 표현하는 말이 되겠죠? 죽을 만큼 아프다는 아주 좋은 표현이 되겠습니다. 보통 의사들이 주는 주사는 총을 쏘다라는 shot 을 써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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