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와 새로운 반세기 함께할 그대 "패기로 두드려라"

제29기 취재·편집 수습기자 21일까지 접수

경인일보

발행일 2009-09-07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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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비슷한 것처럼 보이지만 많이 다릅니다. 정말 다릅니다.

경기·인천에서 지령 1만호를 지나 1만5천호를 넘게 발행한 신문은 경인일보뿐입니다. 늘 독자와 주민의 입을 대변하고 정론직필을 이어온 자랑스런 역사입니다.

경인일보는 3년 연속 한국기자상, 2회에 걸친 3개월 연속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한 특종 신문입니다. 12차례나 기자상을 받아 전국 최다 수상의 영예를 보유하고 있는 기자가 경인일보 사회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3차례나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전국 지역 일간지 중 최다 횟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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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9월 1일, 경인일보는 창간 50년을 맞게 됩니다. 경인일보는 빛나는 반세기를 디딤돌 삼아 새로운 반세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수도권 대표 신문 경인일보는 '새 미디어 시대'를 맞아 영역을 넘나드는 미디어 융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인일보가 제29기 수습기자를 모집합니다. 경인일보로 오십시오. 기자가 되고 싶은 젊은이라면 경인일보를 노크하세요. 경인일보는 수도권 언론의 자존심입니다. 자랑스런 경인일보의 역사를 함께 이어 갑시다. 패기 넘치는 젊은 그대를 위해 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두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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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용부문 및 자격

■ 전형방법
1차 - 서류전형
2차 - 필기시험(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함)
3차 - 밀착면접(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함)
4차 - 면접

■ 제출서류
1 입사지원서(본사 소정양식, 사진 첨부, 연락처 및 지원직종 필히 기재)
2 자기소개서(A4용지 2매)   
          
■ 지원서 접수
1 기간:2009년 9월 7~21일 오후 5시까지 접수분에 한함
2 접수: 입사지원시스템 바로가기
3 방문 및 우편접수는 불가하며 접수된 서류는 일절 반환하지 않습 니다.

■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9월  25일(본지 및 홈페이지)

■ 필기시험:장소 및 시간은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에 공표

■ 문의: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2-11 / 본사 경영지원부(031-231-5232, 5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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