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언론의 자존심 경인일보… 주인공은 바로 그대

제29기 취재·편집 수습기자 21일까지 접수

경인일보

발행일 2009-09-17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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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가 수도권 언론의 자존심을 지켜나갈 새 인재를 찾습니다.

내년으로 창간 50주년, 경인일보는 수도권 언론의 '맏형'으로 지금까지 지역언론의 자존심을 지키며 반세기를 성장해 왔습니다. 경인지역 유일의 지령 1만5천호 돌파, 전국 최다 기자상 수상자 배출, 3년 연속 한국기자상 수상 등의 발자취가 지난 반세기의 역사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경인일보의 역사는 지금도 '현재형'입니다. 올해도 이달의 기자상을 3회나 수상하며 지역언론의 자존심을 우뚝 세우고 있습니다. 경인일보는 지역언론의 선도자이자 정론직필의 대명사라는 명성을 꿋꿋하게 지켜가고 있습니다.

이제 지난 반세기를 돌아보며 경인일보는 또 한번의 도약에 나서고자 합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눈부신 도약으로 우리나라 언론사에 또 한번 큰 획을 긋고자 합니다.

그 미래를 열어갈 주인공이 바로 당신입니다. 경인일보의 제29기 수습기자 공채에 도전하십시오. 경인일보의 새로운 반세기, 수도권 언론의 자존심을 함께 지켜갑시다. 패기와 열정을 갖고 오십시오. 경인일보는 여러분을 위해 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여러분들을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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