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문화·역사 체험 '값진시간'

10기 베이징 어학연수단 13박14일 일정 마치고 귀국

김신태 기자

발행일 2010-08-16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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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열린 2010년 하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 수료식에서 송광석(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경인일보 사장과 베이징민항관리간부대학 좌풍란(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주임이 관계자 및 학생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인일보=김신태기자]경인일보사와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0년 하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10기)이 13박1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4일 낮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40여명으로 구성된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단은 연수기간 동안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중국어 연수를 받으며 방과 후 쯔진청과 왕푸징 거리, 완리창청 등 중국 유적과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등 급변하는 중국 문화와 역사를 직접 체험했다.

어학연수단은 귀국 전날인 지난 13일 오후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과 중국 베이징민항관리간부대학 좌풍란 주임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과 환송회를 갖고 공식 일정을 마감했다. 수료식에서는 송수진(수원외고) 학생이 최우수 학생 상장을 받았으며 송진욱(하이텍고), 민소희(망포중), 이찬영(수일여중) 학생이 각 조 우수상, 장현정(칠보중), 윤승현(안성고), 홍수영(비룡중) 학생이 각 반 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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