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찬 여정' 대륙을 배우다

11기 베이징 어학연수단 일정 마치고 귀국… 경인일보·수원청소년문화센터 공동주최

김신태 기자

발행일 2011-01-24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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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의 글로벌 인재들
2010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 체험 및 어학연수단 수료식에서 송광석(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경인일보 사장과 좌풍란(세번째) 베이징민항관리간부대학 주임이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인일보=김신태기자]경인일보사와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공동 주최한 2010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 체험 및 어학연수단(11기)이 13박1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40여명의 중·고생들로 구성된 중국 베이징 문화 체험 및 어학연수단은 그동안 원어민 교사들의 지도아래 중국어 연수를 받았으며 방과후에는 쯔진청과 왕푸징 거리, 완리창청 등 중국 유적과 관광명소를 탐방하는 중국 문화를 체험했다.

중국 현지에서의 마지막 날인 지난 21일 중국 베이징 민항관리간부대학에서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과 중국 베이징민항관리간부대학 좌풍란 주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수료식 및 환송회에서는 윤철호(안성고)군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우수(반)는 용예진(수일여중), 김다영(망포중), 우수(조)는 1조 하태산(대평고), 2조 류성화(남수원중), 3조 장태영(태장중)이 각각 선정돼 우수상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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