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빅뱅속 100년대계 '첫걸음'

경인일보 창간 51주년 기념식… 모범사원 등 시상

김태성 기자

발행일 2011-09-02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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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인일보 창간 51주년 기념식에서 송광석 경인일보 사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전두현기자

경인일보 창간 51주년 기념식이 1일 경인일보 대회의실에서 송광석 사장, 박영복 인천본사 사장을 비롯,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 우수 사원, 우수 지사 등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송광석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51년동안 숱한 어려움 속에서도 경인일보는 수도권 최대·최고의 신문이자 대표언론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언론의 환경이 급변하는 변혁기를 맞고 있지만 창간 100년을 바라보는 첫걸음이라는 다짐으로, 조직 내부의 화합과 단결력을 발휘해 명실상부한 종합미디어그룹으로 발돋움하자"고 당부했다.

/김태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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