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서 배우는 중국의 '어제와 오늘'

경인일보 베이징 문화체험·어학연수단 출국

민정주 기자

발행일 2013-01-07 제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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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일보사와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14기)에 참가하는 학생들이 6일 오전 출발에 앞서 수원청소년문화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태황기자

경인일보사와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수원청소년문화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2013년 동계 중국 베이징 문화체험 및 어학연수(14기)' 참가학생단이 6일 출국,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연수단은 총 40여명 규모로 6일부터 17일까지 11박12일간 중국 베이징 민항관리간부대학에서 원어민 교사들의 지도 아래 어학 연수 및 문화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중국어 수업을 비롯 유적지 탐방, 과학관 및 기업체 견학이 예정돼 있으며 과외활동으로 서예와 민속춤, 중국무술 등도 배우게 된다.

아울러 수업 이후 방과활동으로 현지 봉사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중국은 한국의 최대 교역상대국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나날이 관계가 깊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연수가 언어는 물론 중국의 어제와 오늘을 체험하고 국제사회의 안목까지 넓힐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민정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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