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의 신' 허경환 정유미 사진 "나는야 짜짜루~"

서윤석 인턴기자 기자

입력 2013-03-12 19: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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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환 정유미 /허경환 트위터

개그맨 허경환이 배우 정유미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야 짜짜루~ 정유미씨와 함께 직장의 신 대박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경환과 정유미가 다정한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허경환은 오토바이 헬멧과 노란 쪼끼를 입고 중국음식점 배달원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허경환 정유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경환 정유미 사진, 어울린다", "허경환, 신수지는 어떡하고?", "허경환 정유미 키 똑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경환은 이날 신수지와 열애설이 보도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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