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열애설 부인 "허경환과는 친한 사이일 뿐"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3-03-12 20: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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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수지 열애설 부인 /신수지 미니홈피, 연합뉴스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개그맨 허경환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12일 신수지 측은 허경환과의 열애설 보도에 대해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허경환과 정말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인데 두 번씩이나 열애설이 불거지니 안타깝다"고 해명했다.

또한 "허경환 뿐만 아니라 개그콘서트 멤버들과도 친분이 있어 친하게 지내는 편"이라고 덧붙이며 3월초 허경환과 일본에서 데이트를 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우연히 만나 저녁식사를 한번 했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신수지 열애설 부인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수지 열애설 부인, 두 번씩이나 열애설 나다니", "신수지 열애설 부인, 하긴 숨길 나이도 아니고", "신수지 열애설 부인, 정말 친한 사이라면 열애설에 서먹해질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같은 날 한 매체는 허경환과 신수지가 지난해 10월 31일 첫 열애설 이후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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