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나무 희망 넘실대는 화폭

바다그리기대회 5월25일 월미도 문화의 거리 등 6곳

경인일보

발행일 2013-04-16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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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바다 사랑의 마음을 화폭에 담자!'

'바다의 날'을 기념해 경인일보와 가천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제16회 바다그리기대회'가 5월 25일(토) 인천 월미도 문화의 거리 등 6곳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선 강화군의 협조아래 외포항에 대회장소가 신설됩니다. 또 지난해에 이어 인천해역방어사령부가 참여해 부대를 개방하며, 정서진(경인아라뱃길)과 용유덕교선착장에서도 행사를 개최합니다.

옹진군 도서지역 학생들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도화지를 도서지역으로 수송, 학교에서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바다그리기대회는 바다 사랑 캠페인성 행사를 넘어 미술 인재 등용문으로 자리를 굳혔습니다. 시상 훈격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교육부장관상, 해양수산부장관상, 해군참모총장상, 인천광역시장상 등으로 한층 높아졌습니다.

행사장에서는 군함공개행사, 해양방제정 시범행사, 해군군악대 연주, 해군의장대 시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제공됩니다. 학생과 학부모, 학교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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