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경기도민체전 자원봉사·선수단 해단

신창윤 기자

발행일 2013-06-07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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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선(왼쪽) 연천군수가 이태영 도체육회 사무처장에게 연천군 명예 군민패를 전달하고 있다. /경기도체육회 제공
지난달 연천군에서 개최된 제59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자원봉사자 및 선수단 해단식이 지난 4일 오후 연천군 수레울체육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규선 연천군수를 비롯해 왕영관 연천군의회 의장, 정찬우 부의장 등 단체장 및 연천군 체육회 임원, 자원봉사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해단식에선 김 군수가 도민체전 입장선수로부터 상배 및 메달을 봉납받은 뒤 도민체전 유공자 4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연천군에서 도민체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경기도체육회 이태영 사무처장에게 연천군 명예 군민패를 전달했다.

김 군수는 인사말에서 "이번 도민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는 연천군민 모두가 힘을 모은 결과다.

중소도시의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영원히 남을 것"이라며 "앞으로 연천군이 체육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신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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