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광둥성 박물관 공동 '동물의 신비'展 내일부터 킨텍스

생명의 기적, 사실적 재구성 블록버스터 전시를 만나다

경인일보

발행일 2013-12-03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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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는 중국 광둥성(廣東省)박물관과 공동으로 12월 4일부터 2014년 3월 2일까지 고양 킨텍스에서 '동물의 신비' ANIMAL SCIENCE 2014 展을 개최합니다.

'동물의 신비' 展은 자연계 척추동물군의 생태학적 기초를 바탕으로 동물체 내부의 신비로운 세계를 좀 더 사실적으로 과학적 접근을 시도한 세계 최초의 획기적이고 기묘한 교육적 전시입니다.

주요 동물군의 대표적 표본 주제에 맞추기 위해 제작에만 약 7년이 소요된 이번 전시는 모든 동물들의 생명의 존엄성을 깨닫게 하여 과학의 테두리 속에서 위대한 대자연의 감동과 그 경이로움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 전시명 : '동물의 신비' ANIMAL SCIENCE 2014
■ 전시일 : 2013년 12월 4일~2014년 3월 2일
■ 전시장 : 경기도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9B홀
■ 주최 : 경인일보, 광둥성(廣東省)박물관
■ 주관 : 주식회사 아게아
■ 특별후원 : (사)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사)한국과학교육단체총연합회, (주)대교, (주)그린비즈
■ 문의 : (032)87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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