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종합선수권 예매, 2차 판매 개시 '마지막 티켓 전쟁'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3-12-30 19: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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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아 종합선수권 예매. 사진은 지난 3월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에서 열린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모습. /연합뉴스
'피겨여왕' 김연아의 국내 마지막 무대가 될 종합선수권 대회의 2차 예매가 30일 오픈됐다.

김연아는 내년 3일부터 5일까지 고양 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열리는 'KB금융 코리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2014'에 출전한다. 

이번 2014년 소치올림픽을 끝으로 은퇴가 예상되는 김연아의 마지막 무대로 예상되는 만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7일 예매된 김연아 종합선수권 예매 1차 예매에서는 티켓 오픈 개시와 동시에 매진사례를 이루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연아 종합선수권 2차 예매는 30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되며 예매처인 인터파크(www.interpark.com, 1544-1555)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KBS는 4일과 5일 양일간 이번 대회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김연아는 쇼트 프로그램 '어릿광대를 보내주오'와 프리스케이팅 '아디오스 노니노'를 국내 팬들 앞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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