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체육대회 1만513명 출전… 시범종목 추가 '최다'참가

신창윤 기자

발행일 2014-03-24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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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엘리트 스포츠의 축제' 제60회 경기도체육대회에 도내 31개 시·군에서 1만513명(선수 7천324명, 임원 3천189명)의 선수단이 출전한다.

경기도체육회는 22일 시·군 참가신청서를 마감한 결과 지난해 1만461명에 비해 52명이 증가한 1만513명이 도민체전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비해 인원수가 증가한 이유는 농구·레슬링 등이 시범종목으로 추가 채택됐기 때문이다.

16개 시·군이 참가하는 1부에선 지난해에 이어 용인시가 가장 많은 453명의 선수단을 참가시키고, 처음으로 1부로 진입한 광주시(448명)와 종합우승 10연패에 도전하는 수원시(416명)가 그 뒤를 이었다.

개최지 안성시를 포함한 2부 15개 시·군에선 이천시가 가장 많은 373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키고, 오산시와 양주시가 370명으로 두번째로 많은 선수단을 파견한다. 개최지 안성시는 339명으로 6번째로 많은 선수단이 참가한다.

/신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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