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리듬체조 요정' 손연재 귀국 현장

최수영객원기자 기자

입력 2014-04-15 11: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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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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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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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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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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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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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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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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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20·연세대)가 1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손연재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페사로에서 열린 대회 종목별 결선 곤봉(18.000점)에서 은메달, 볼(17.850점)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후프(18.050점)와 리본(17.150점)에서는 각각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수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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