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도마의 신'

연합뉴스

발행일 2014-04-18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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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기계체조의 간판' 양학선이 인천국제체조대회인 2014 코리아컵을 이틀 앞둔 17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마루 훈련을 하고 있다. 양학선은 이번 대회에서 주특기인 도마를 비롯해 링과 마루경기에 나선다. 이번 코리아컵에는 19개국에서 115명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