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요정' 손연재, 코리아컵 리본 종목 17.950 고득점 기록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4-04-19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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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연재. 리듬체조 손연재가 2014 인천국제체조대회를 이틀 앞둔 17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리본 연기 연습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체조요정' 손연재가 코리아컵 리본 종목에서 17.950점을 기록했다.

손연재는 19일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코리아컵 2014 국제체조경기대회 첫날 리본 종목에서 17.950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날 손연재는 4번째 순서로 나와 이국적 음악 '바레인'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특히 손연재는 관중들을 매혹시키는 우아한 여성미와 귀여움, 흐트러짐 없는 피벗 동작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가장 취약 종목 중 하나로 꼽혔던 리본 종목에서의 고득점으로 인천 아시안게임 전망을 더욱 밝게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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