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르망 시리즈', 인제 스피디움서 화려한 개막… 머신들의 질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4-07-19 2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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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르망 시리즈. 1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아시안 르망시리즈 예선전에서 한국인 최초로 LMP2클래스에 출전한 김택성이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인제 스피디움 제공
세계적인 내구 레이스인 '르망 24'의 아시아 예선 격인 '아시안 르망 시리즈'가 1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막했다.

2014 아시안 르망 시리즈에서는 LMP2, CN, GT 등 모두 3개의 클래스로 나뉘어 8개의 머신이 3시간 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오는 20일 열리는 결선 레이스에는 모두 1대의 머신 당 2~3명의 드라이버가 번갈아 주행해 3시간 동안 가장 긴 거리를 달리는 팀이 우승한다.

이 밖에도 2014 아시안 르망 시리즈 인제 레이스의 서포트 레이스로 페라리 챌린지와 포뮬러 마스터즈 시리즈도 함께 열려 3가지 다른 타입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한편 2014 아시안 르망 시리즈 입장권은 오는 20일 인제 스피디움 현장 티켓박스에서만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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