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누리길 청소년탐험대' 출정… 중·고교, 대학생 191명 DMZ체험 등 나서

조재현 기자

발행일 2014-08-12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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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평화누리길 청소년탐험대'가 11일 오전 김포 대명항에서 발대식을 마친 후 평화누리길 제1코스인 염화강 철책길을 걷고 있다. 경기관광공사·경인일보가 공동 주관한 이번 탐험행사는 도내 중·고교생과 대학생 등 191명이 참여해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염화강 철책길, 문수산성 남문 등 비무장지대(DMZ)의 안보 유적을 탐방하며 애국심 고취 및 올바른 역사관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탐험대는 전 세계 유일의 민통선내 숙박시설인 캠프 그리브스에 묵으며 취침점호, 아침구보 등 병영체험과 육군 1사단 장병들이 꾸미는 나라사랑 콘서트 등을 관람할 예정이다. /조재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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