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선수촌 긴급구조통제단 훈련

김명호 기자

발행일 2014-08-20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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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소방서는 9월 열릴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구월아시아드선수촌에서 '긴급구조통제단 가동훈련'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훈련에서는 소방·구급차 11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이 동원돼 선수촌 화재를 가정, 진화 훈련과 응급 구조 훈련 등이 실시됐다.

남동소방서 관계자는 "아시안게임이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회 기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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