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인천건축문화제 '수 & 수변공간'

내달 7일 인천문예회관 개막… 엿새간 열려

경인일보

발행일 2014-10-16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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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인천건축문화제'가 시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인천건축문화제는 인천 유일의 건축문화행사로, 올해로 14회째를 맞습니다. 올해 축제의 주제는 '수(水) & 수변공간(Waterfront)'입니다.

해안의 대부분은 국가시설이 점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수변공간은 극히 드문 게 해양도시 인천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최근들어 일부 지역에 친수공간이 확보되고 내항 1·8부두 개방을 비롯 송도국제도시 워터프런트 조성사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등 인천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과 '물의 도시' 인천의 미래상이 축제에 담길 것입니다. 인천건축문화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건축물을 소재로 한 공모전과 초대전, 영화제 등이 어우러집니다.

인천건축문화제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기간 : 11월 7일(금)~12일(수)
■ 개막식 : 11월 7일 오후 3시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 행사 장소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컴팩스마트시티 상영관, 인천아트플랫폼
■ 주최 : 인천광역시, 대한건축사협회 인천광역시건축사회, 경인일보
■ 주관 : 2014인천건축문화제 조직위원회
■ 후원 : 인천광역시의회, 인천도시공사, 인천광역시 남구, 에너지관리공단
■ 문의 : (032)437-3381(www.inkir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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