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과 보존의 기로에 서 있는 DMZ]BUND는 어떤 곳?

등록 회원만 50만명, 정부 환경정책 감시… 사회 공론화 이끌어

김종화 기자

발행일 2014-10-22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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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ND (Bund fur Umwelt und Naturschutz Deutschland e.V.)는 독일내 환경보호와 자연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1975년 출범했다.

대표적인 활동으로 그뤼네스반트 보존활동과 반핵운동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독일의 가장 대표적인 NGO 중 하나다. 특히 독일 정부의 환경정책상의 부족한 부분을 찾아 감시 및 사회 공론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단체 구성은 독일이 연방정부 형태라는 체제에 맞춰 독일 전체를 관할하는 연방 차원의 본부를 두고 주 단위의 조직을 갖추고 있다. 주 단위 조직에는 총 2천여개의 지역 조직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은 회비를 납부하는 등록회원이 50여만명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글/김종화기자
사진/김종택기자
통역=박혜진 통역사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 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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