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외국인유학생 문화대축전]패기와 배움 지구촌 젊은이, 경기도서 하나되다

3천여명 참석 화려한 개막… 비빔밥 퍼포먼스·아이돌 공연등 풍성

취재반 기자

발행일 2014-12-17 제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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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4 제3회 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을 찾은 도내 유학생들이 인기가수의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취재반
경인일보의 외국인유학생 지원 및 우호협력프로젝트인 '2014 대한민국 외국인 유학생 문화대축전'이 16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등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했다.

이날 오후 4시 진행된 개막식에는 송광석 경인일보 대표이사 사장과 황우여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한선교·이우현(이상 새누리)·박광온(이상 새정치)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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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막식 행사에서는 비빔밥 비비기 퍼포먼스는 물론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한류 아이돌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문화대축전은 17일에도 같은 장소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을 만난다.

/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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