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 지역발전기금 우선지원사 10년연속 선정

김민욱 기자

발행일 2015-01-27 제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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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미디어그룹 경인일보가 2015년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됐다. 경인일보는 10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위원장·우병동)는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우선지원 대상사로 경인일보를 비롯해 강원일보·경남신문·전북일보·부산일보·매일신문 등 일간지 27개사, 강진신문·거제신문 등 주간지 37개사 등 모두 64개사를 확정했다.

모두 105개사가 기금지원을 신청, 이중 64개사만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과했다.

지역신문발전위원회는 앞으로 문화체육관광부·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함께 우선지원 대상사로 선정된 신문에 대해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인일보는 앞으로도 계속 경기·인천지역 대표 언론으로서 지역 정체성 확립과 지역문화 창달 등에 적극 나설 것임을 독자 여러분께 약속드린다.

올해 지역신문발전기금 사업설명회는 다음달 5일 오후 3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김민욱기자

■ 다음은 우선지원대상사 명단.

<지역일간지>
경인일보, 강원일보, 경남신문, 전북일보, 부산일보, 매일신문, 강원도민일보, 경기일보, 경남도민일보, 경남일보, 경북매일, 경상일보, 광주매일신문, 국제신문, 기호일보, 무등일보, 영남일보, 울산매일, 전남일보, 전북도민일보, 제민일보, 중도일보, 중부매일, 충북일보, 충청타임즈, 충청투데이, 한라일보 (이상 27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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