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볼만한 영화]서유기: 모험의 시작·주피터 어센딩

경인일보

발행일 2015-02-06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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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유기: 모험의 시작

= 홍콩의 대표 희극배우 주성치가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그가 만든 아홉 번째 영화인 ‘서유기: 모험의 시작’은 삼장법사의 탄생과 대모험의 서막을 알리는 작품으로, 요괴들을 물리치고 세상을 바로잡을 ‘구마대전’의 후예로 선택된 진현장(문장)이 동요 300수를 가지고 요괴를 물리치기 위해 길을 나서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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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피터 어센딩

= 워쇼스키 남매의 상상력으로 만든 영화 ‘주피터 어센딩’이 5일 개봉했다.

우주의 이민자인 ‘주피터’(밀라 쿠니스)는 어느 날 만난 스카이 재커 ‘케인’(채닝 테이텀)을 통해 그녀가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녀는 케인을 따라 머나먼 지구를 향해 여행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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