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볼만한 영화]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갓 헬프 더 걸

경인일보

발행일 2015-02-13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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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 어머니와 어린 동생과 함께 사는 에그시(태런 에거튼)는 높은 지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할 일을 찾지 못하고 방황한다. 우연히 해리 하트(콜린 퍼스)를 만나면서 돌아가신 아버지가 비밀정보기구 ‘킹스맨’의 요원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는 기존의 ‘007시리즈’와 같은 첩보영화의 계통을 잇고 있으나 기존 요원들보다 한층 가벼워진 모습의 ‘21세기 비밀요원’의 모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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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 헬프 더 걸

=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소녀 이브(에밀리 브라우닝)는 거식증 때문에 정신병동에 머물고 있다. 갑갑한 병원생활에 싫증이 난 그녀는 한밤중 몰래 병원을 빠져나와 클럽을 찾는다.

그곳에서 공연을 마치고 내려온 제임스(올리 알렉산더)와 몽상가 캐시(한나 머레이)를 만나 친구가 돼 밴드를 결성하기로 하고 함께 할 마지막 멤버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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