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현·김산하 전국수영 대회新

이원근 기자

발행일 2015-02-25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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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기대주’ 양석현(성남 서현중)이 제5회 김천 전국수영대회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양석현은 24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중부 배영 200m에서 2분08초00의 대회신(종전 2분10초43)을 수립하며 김현일(서울체중·2분10초20)과 민수한(전남중·2분16초10)을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여일반부에선 김산하(안양시청)가 배영 200m에서 2분21초60의 대회신(종전 2분28초90)으로 정지연(충북수영연맹·2분27초00)과 김용미(화성시청·2분38초90)를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일반부 평영 50m에선 김민규(부천시청)가 29초10의 대회신(종전 29초21)으로 김명환(대구시청·29초70)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정민경(경기체중)은 여중부 자유형 200m에서 2분07초60으로, 김태현(명지대)은 남대부 자유형 200m에서 1분59초80으로 각각 금메달을 따냈다.

또 최주용(고양시청)은 남일반부 자유형 200m에서 1분53초70으로, 이지은(화성시청)은 여일반부 자유형 200m에서 2분05초50으로 각각 1위에 올랐고, 자유형 800m에선 김리진(서현중·9분10초70)과 정하은(안양시청·9분00초40)이 여중부와 여일반부에서 나란히 우승했다.

/이원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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