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면이 확 바뀝니다

화요일 ‘어휘 톡톡’등 다양한 콘텐츠

경인일보

발행일 2015-03-03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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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로 신나게 공부하기
경인일보 교육면이 ‘경인신공(경인일보로 신나게 공부하기)’으로 확 달라집니다.

‘경인신공’은 교사와 대학 교수 등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국사·국어·영어 교과를 초·중·고교 학생들이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의 콘텐츠로 채워집니다.

매주 화요일 찾아가는 ‘경인신공’은 우리 주변의 일상과 친숙한 소재 등을 담아 학생들이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됩니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고장의 역사’는 현직 국사 교사 20명이 참여해 우리 고장의 유물과 역사적 사실 등을 현재 시점으로 접근해 친숙하게 소개합니다.

▲‘어휘 톡톡’은 최운선 장안대학교 교수가 애매한 우리말 어휘를 정확하게 짚어주고, 일상과 학교에서 주로 사용하는 단어를 예문 등을 통해 명확히 알려 줍니다.

▲‘송주한 교감의 영화와 시사 속 영어’는 유학파인 현직 오산 성호고 송주한 교감이 익숙한 영화 속 명대사나 유명인의 연설문 등을 문법설명을 곁들여 시사적으로 풀어 줘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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