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작가가 꿈꾸는 ‘녹색 미래’

경인일보 푸른 인천 글쓰기·꽃전시회 4월25일 개막

목동훈 기자

발행일 2015-03-04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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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인천, 우리 손으로….’

가천문화재단, 경인일보와 인천광역시는 녹색환경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을 10년 넘게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인천을 푸르게’란 캐치프레이즈로 시민의 큰 사랑을 받아 온 인천시의 ‘3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은 2006년에 ‘도심 속 생명의 숲 1천만㎡ 늘리기 사업’으로 확대 추진됐습니다. 인천시는 2012년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유치에 성공하는 등 인천을 ‘녹색환경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는 인천의 대표적인 환경교육 행사입니다.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도시 숲의 소중함을 심어 주고, 삶의 터전인 인천에 대한 애향심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인천 꽃 전시회, 꽃차 시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했습니다. 인천지역 초등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제13회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
일 시 : 2015년 4월 25일(토) 13:00~17:00
장 소 : 인천대공원 야외광장
참가대상 : 인천지역 초등학생, 학부모
주 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후 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 인천시교육청, 인천 남동구, 인천 남구, 인천 옹진군, 남부·동부·북부·서부·강화교육지원청
문 의 : 경인일보(861-3200)

■ 2015 푸른 인천 꽃 전시회
일 시 : 2015년 4월 25일~5월 5일(11일간)
장 소 : 인천대공원 꽃 전시관
주 최 :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
후 원 : 인천시, 인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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