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참가시군·선수단 확정

신창윤 기자

입력 2015-03-23 18: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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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안성시에서 열리는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시·군 참가 집계를 마감한 결과 31개 시·군에서 1만381명(선수 7천312명, 임원 3천69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16개 시·군이 경쟁을 벌이는 1부에선 광주시가 가장 많은 430명의 선수단을 출전시키고, 평택시(404명)와 수원시(398명)가 그 뒤를 이었다. 15개 시·군이 참가하는 2부에선 오산시가 376명으로 가장 많고, 양주시(356명)와 이천시(355명)가 그 뒤를 이었으며, 개최지 안성시는 346명이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는 예년에 비해 배드민턴, 사격, 수영 등 일부 종목이 사전경기로 진행된다.

배드민턴은 4월15~18일까지 중앙대학교 수림체육관에서 열리고, 사격은 4월18~19일까지 경기도종합사격장, 수영은 4월25~26일까지 오산스포츠센터에서 종목별로 각각 경기를 갖는다.

한편, 개회식은 4월30일 오전 11시에 안성시 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되며, 5월2일 안성시 실내체육관에서 폐회식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신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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