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볼만한 영화]분노의 질주: 더 세븐·모스트 바이어런트

경인일보

발행일 2015-04-03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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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의 질주: 더 세븐

= 거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한(성 강)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도미닉의 집이 순식간에 폭파당한다. 그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려는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역대 최강의 멤버들을 불러모아 숨막히는 반격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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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스트 바이어런트

= 1981년 뉴욕, 젊은 사업가 아벨은 오일사업을 확장한다. 하지만 그는 트럭 강도사건과 16개의 범법행위를 근거로 검사로부터 기소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150만 달러 대출을 약속했던 은행마저 이를 취소한다. 남은 기한은 3일, 궁지에 몰린 아벨에게 마피아의 딸 안나가 은밀한 제안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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