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볼만한 영화]송원·은하철도의 꿈

경인일보

발행일 2015-04-10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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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

= 동생이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소식을 듣고 뉴욕으로 돌아온 프래니(앤 해서웨이)는 동생이 가장 존경하던 뮤지션 제임스(자니 플린)를 찾아가 동생의 데모 CD를 전한다. 이후 병실로 찾아온 제임스와 재회하게 된 프래니는 속 깊은 대화를 나누며 위로를 전하던 두 사람은 서로에게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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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하철도의 꿈

= 별이 빛나는 시코탄 섬에 사는 ‘준페이’와 ‘칸타’ 형제. 동화 ‘은하철도의 밤’을 좋아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매일 기차놀이를 하며 은하철도를 타고 우주여행을 하는 상상 속에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낯선 어른들에 의해 섬의 평화는 깨지고, 아버지는 섬 밖 수용소로 쫓겨난다. 형제는 아버지를 찾아 험난한 길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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