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용인시, 배드민턴 4강행 다툼

경기도민체전 사전경기 8강대진 확정

신창윤 기자

발행일 2015-04-16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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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용인시가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 배드민턴 남일반부 1부에서 4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수원시는 15일 안성 중앙대 수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사전경기 배드민턴 남일반부 1부 1회전에서 김포시를 3-0으로 꺾고 8강에 올라 부천시를 첫 경기에서 3-1로 누른 용인시와 준결승 진출을 놓고 싸우게 됐다.

또 화성시는 안산시를 3-1로, 시흥시는 광주시를 3-0으로 각각 물리치고 8강전에서 만나게 됐고, 광명시-의정부시, 남양주시-성남시도 준준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여일반부 1부에선 안산시와 고양시가 각각 의정부시, 평택시를 3-0으로 완파하고 4강 길목에서 만났고, 남양주시-광명시, 시흥시-안양시도 2회전에서 대결한다.

남일반부 2부에선 연천군-이천시, 오산시-군포시, 포천시-안성시, 의왕시-양주시가 각각 준준결승전을 치르고, 여일반부 2부에선 안성시-여주시, 포천시-오산시, 양평군-의왕시, 구리시-이천시가 각각 2회전에 올라 4강 진출을 다툰다.

/신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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