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볼만한 영화] 검은손·더 건맨

경인일보

발행일 2015-04-17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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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은손

= 생체연구로 세간의 집중을 받고 있는 신경외과 전문의 정우(김성수)와 그의 곁을 지키는 연인이자 동료 유경(한고은)이 있다.

어느 날 유경은 의사로서 최악의 사태인 손 절단사고를 당하지만 정우의 빠른 판단과 기지로 손 접합수술을 해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수술 이후 이들 주변에서 기괴한 사건들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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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건맨

= 전직 특수부대원이자 암살자로 활동했던 짐(숀 펜)은 비밀 작전의 설계자 펠릭스(하비에르 바르뎀)의 지령으로 콩고민주공화국 광업부 장관을 암살한다.

이후 8년간 과거의 악행에 대해 속죄하던 중 괴한의 습격을 당한다. 짐은 직감적으로 과거 비밀 작전과 연관돼 있음을 깨닫고 자신을 공격한 배후를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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