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포천시,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 배드민턴 나란히 우승

신창윤 기자

입력 2015-04-19 17: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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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와 포천시가 제61회 경기도체육대회 사전경기 배드민턴 1·2에서 나란히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

시흥시는 18일 안성 중앙대 수림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대회 사전경기 배드민턴 남일반부 1부 결과 총점 1천475점을 획득하며 공동 2위 남양주시·광명시(이상 1천200점)를 누르고 종목 1위에 올랐다.

또 2부에선 포천시가 남녀부 우승을 모두 일궈내며 총점 1천492점으로 공동 2위를 기록한 이천시와 의왕시(이상 1천119점)를 제치고 종목 우승컵을 안았다.

포천시는 이날 벌어진 2부 결승에서 남자부가 이천시를 3-1로, 여자부가 의왕시를 3-0으로 각각 물리치는 등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

또 여일반부 1부에선 시흥시가 결승에서 고양시를 3-0으로 꺾고 1위 올랐고, 남일반부 1부에선 수원시가 결승에서 성남시를 3-1로 꺾고 우승했다. /신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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