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볼만한 영화] 위험한 상견례2·스틸 앨리스

경인일보

발행일 2015-04-24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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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한 상견례2

= 강력반 형사 아빠, 과학수사팀 리더 큰 언니, 경찰대학 교수 형부, 강력반 형사 둘째 언니, 강남경찰서 마약 3팀 팀장 영희까지 온 가족이 경찰 공무원이다. 영희와 결혼을 준비하는 철수의 가족은 고문화재 전문털이범 아빠에 각종 문서 위조 전문가 엄마까지 둔 뼈대 있는 지명수배자 가문이다. 과연 이들의 사랑이 이뤄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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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틸 앨리스

= 세 아이의 엄마, 사랑스러운 아내, 존경받는 교수로서 행복한 삶을 살던 앨리스가 어느 날 자신이 희귀성 알츠하이머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행복했던 추억, 사랑하는 사람들까지도 모두 잊어버릴 수 있다는 사실에 두려움을 느끼는 앨리스는 아직 남아있는 그녀의 삶 속에서 온전한 모습만 남기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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