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과 사람·27]유걸 아이아크 건축사무소 대표

국내·외 넘나들며 설계
3연속 美건축사협회상도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5-04-28 제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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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건축가 중 한 명인 유걸은 (주)아이아크 건축사사무소 공동대표로 활동 중이다.

지난 40여년간 미국과 한국에서 건축설계 활동을 했으며, 1998년부터 3년 연속 미국 건축사협회상을 수상했다.

1996년 제9회 김수근건축상을 수상했으며, 같은해 미국건축가협회 명예상을 받은 밀알학교는 한국방송공사(KBS)의 한국 10대 건축물에 선정됐다. 이건창호 사옥으로 인천광역시건축상(2004년)을 받았으며, 2012년 서울특별시 신청사, 2013년 상암 DMC 드래곤플라이 사옥 등을 설계했다.

글/김영준기자 ·사진/임순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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