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마라톤대회·의정부 빙상대회 잠정 연기

경인일보

발행일 2015-06-08 제1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의 확산에 따라 ‘제17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대회’와 ‘제11회 경기도교육감배 겸 경인일보 사장기 초등학교 빙상경기대회’를 잠정 연기합니다.

오는 13일 양평나루께 축제공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마라톤대회의 경우 연기방침에 따라 현재 대회 인터넷 홈페이지(www.hangangmarathon.net)에서 참가비 환불신청을 접수하고 있습니다. 신청기간은 13일까지로, 신청자에 한해 17일 참가비를 돌려 드릴 예정입니다. 궁금하신 점은 홈페이지 또는 사무국(1600-3962)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19일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빙상대회 역시 잠정 연기합니다.

경인일보사는 보다 풍성한 대회를 준비해, 다시 한번 전국의 달림이 여러분과 빙상 꿈나무 여러분들을 찾아뵐 것을 약속드립니다.

경인일보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