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피겨 꿈나무·지도자들… 미셸콴 빙상장 선진기술 강습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5-06-09 제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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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피겨 꿈나무들 /인천시빙상경기연맹 제공
인천시빙상경기연맹은 세계적인 피겨스타 미셸 콴의 가족이 운영하는 아이스링크장 ‘이스트웨스트 아이스팰리스(East West Ice Palace)’의 지도자를 초청해 오는 16일까지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인천 피겨 꿈나무 등을 상대로 강습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인천 피겨스케이팅 선수와 지도자 20여 명은 이 기간 동안 안무·표정·스핀 등 다양한 선진 기술을 전수받는 기회를 갖는다.

조성만 인천시빙상경기연맹 전무이사는 “이번 교류 사업을 통해 선진 피겨스케이팅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오는 평창동계올림픽에 인천 피겨 선수가 꼭 메달을 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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