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회장배 수영 300명 성황

임승재 기자

발행일 2015-06-29 제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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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회 인천시회장배 수영대회가 지난 26일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3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 하반기 열릴 전국체육대회 인천 예선전을 겸한 이번 대회 계영 400m 단체전에서는 남초부 성지초(김동우, 여태경, 김민규, 윤미재), 남중부 동인천중(김유종, 김보훈, 채명광, 김민혁), 여초부 성지초(박낭경, 김도혜, 안서현, 윤가은), 여중부 함박중(권은솔, 김지현, 박희경, 박윤정) 등이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인천 초·중·고 선수 외에도 비등록 일반 학생이 신인부로 참가하기도 했다.

/임승재기자 is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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